코스트코 장보기~
오랜만에 코스트코에 다녀왔다.
우리집에서 가까운곳이 일산이기에 일산 코스트코로 가자~~
역시나 코스트코는 항상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지상6층까지 주차장 이건만 오즐도 모든 층들이 만차!!
옥상 주차장만 자리가 있어 옥상까지 올라갔네~ 휴~
항상 코스트코를 가기전에 다짐을 하고 간다.
오늘은 꼭!! 메모한 쇼핑내역만 사기로.
하지만 오늘도 도착하는 순간 와르르~~무너지는것 같다..
오늘도 계획하지 않았던 제품들을 몇개 싣고 온걸 보면..
그래도 많이 자제 했다.
코스트코 쇼핑은 아차하는 순간 20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것 같다.
사실 이번 9월이면 회원가입 기간이 만료되는 달.
대용량의 제품들을 사야하는 부담감.
그리고 회원제 이기때문에 1년에 한번씩 35,000원의
회비를 내고 다녀야 하는 부담감이 있기는 했다.
역시, 식구가 많지 않고, 많이 먹는 가족이 아니다 보니,
대용량 제품들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다가오는 9월 회원가입이 만료되면 연장하지 않을
계획을 갖고 오늘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코스트코를
다녀 왔다.
집근처로 스타필드, 롯데몰,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생기면서
가까운 곳에서 쇼핑을 하고, 장을 볼수 있는 여건이 되어,
앞으로 가까운 곳으로 쇼핑을 다녀보기로~
가끔씩 일산 킨텍스 근처의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이용하기
했지만, 이젠 집에서 더 가까워진 삼송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이용해 보려고 합니다.
회원제가 아니면서 창고형 매장이다 보니, 코스트코와
비슷하게 이용할수 있다.
다음에는 스타필드을 방문해볼 예정이다.
지금은 open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교통이 많이
혼잡하다고 한다.
오픈시가가 조금 흐른후 방문해야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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